이번 주 주말은 뭐 할까~? 하다가 겨울에 가보았던 평택호가 생각이 났어요~ 따뜻한 5월엔 어떨지 궁금해서 다녀와 보게 되었어요^^ 중간중간 닭꼬치 옥수수 번데기 등 음식 파는 곳, 솜사탕, 아이들 장난감 파는 곳들이 있고 사람들도 많았지만 붐비지 않았어요 주차장도 넓게 잘 되어 있다 보니 주차도 어렵지 않았고요^^ 탁~~ 트인 곳을보고 물도 보니 기분 전환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미니 오토바이?
를 타는 곳이 있는데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30분 10000원 주고 타보았어요... 속도 조절이 가능했고 시간 알차게 다 탔네요 ㅎㅎ 주변에는 그늘막이나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쉬는 분들도 많았어요~~ 물에서 노는 사람들이 있어서 내려가보니 물수제비를 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우리 집 어린이에게도 물수제비에 대해서 알려주고 알맞은 돌을 찾아서 던져보기도 했답니다^^ 평택호는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윈드서핑 하는 사람들도 많고 준비하고 시작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