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이면 밖으로 자연으로 어디로든 나가는 젤리샘 가족이에요~ 이번주는 나만 알고싶은.. 우리 가족만 조용히 왔으면 하는 곳을 겨울이 지나고 다시 오게 되었어요 이곳은 바다 바로 앞에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공용화장실이 중간에 설치되어있어요 마을에서 관리를 해서 데크사용이 비싸지는 않고 작년에는 그냥 다 10000원 받으셨는데 올해는 다음날 1시 이후까지 있게되면 20000원을 받으시네요...ㅎㅎ 저희는 20000원을 내고 데크사용을 하기로했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오자마자 텐트를 치고 바람이 조금 많이불어서 타프설치는 하지않았어요..
바람부는 날 텐트치기란... 끈과 망치가 무조껀 필요한건..
아시죠?ㅠ 다행이도 텐트를 다치고 저녁 6시가 넘어가니 바람이 잦아 들었어요^^ 평화로운 바다가 보이시나요~~ 오자마자 가슴장화를 갈아입은 우리집 꼬마는 꽂게와 예쁜 조개줍기를 하기 바빠요~ 다슬기 잡기 통인데 이렇게 꽃게 집이 되었어요~ 해가 지니 날이 금방 어두워졌어요...